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, 이것으로 정사를 하던 것을 후세에 성인(聖人)이 글자를 만들어 모든 관원이 이것으로 다스리고 만민이 이것을 써서 알게 되었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aide : 측근자, 조수, 전속부관오늘의 영단어 - development : (사태의)진전, 발전, 개발오늘의 영단어 - donation : 기부금, 헌금오늘의 영단어 - ironclad : 철판을 입힌, 장갑의, 업격한: 철갑함, 무장의 기사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. -간디 사람이 배우지 않음은 재주 없이 하늘에 오르려는 것과 같다. 배워서 지혜가 원대하면 상서(祥瑞)로운 구름을 헤치고 푸른 하늘을 보며 높은 산에 올라가서 사해(四海)를 바라보는 것과 같다. -장자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. -법구경 그대들이 대지의 향기로만 살 수 있다면 마치 빛으로 살아가는 기생(氣生)식물처럼. 하지만 그대들이 먹기 위해서 살해해야 하고 목마름을 달래기 위해 어미의 것으로부터 갓난 것들을 떼어내야 함을. 그러므로 그 행위를 하나의 예배가 되게 하라. 그대들의 식탁을 재단으로 세우고, 그 위에서 술과 평원의 순수 무구한 것들은 인간 속의 보다 순결한 것, 또 더욱 무구한 것을 위해 희생되어지도록 하라. -칼릴 지브란(명상가·철학자·화가·시인) 오늘의 영단어 - funeral director : 장의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