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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의는 절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. 도를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아첨에 가깝게 되어 때로는 실례가 되는 수도 있다. -예기 우리는 가장 모르는 것을 가장 잘 믿는다. -몽테뉴 차(車) 치고 포(包) 치다 , 일을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. / 분수에 넘치게 제멋대로 이리저리 휘두름을 이르는 말. 2×2=4는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이며, 누구나 그렇게 될 것을 알고 있다. 그러나 그렇게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하기가 어렵다. 이 같은 상식의 벽을 뛰어넘고 아무도 하지 않는 새로운 것을 달성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2×2=5 혹은 그 이상의 성과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. -에자키 리이치(‘글리코’(건강영양과자)의 개발자) 오늘의 영단어 - snack : 간식오늘의 영단어 - fair probe : 공정한 수사오늘의 영단어 - earplug : 귀마개오늘의 영단어 - embroil : 불화하게 되다, 다투다오늘의 영단어 - lay out : 진열하다, 나열하다, 계획하다오늘의 영단어 - orthodox : 정통파의: 정통파 신자